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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리포트

아이언맨2 미키 루크(Mickey Rourke) 80년대 리즈시절

by 얄리 얄리 2021.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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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레이프 앤드 메리지: 더 라이드아웃 케이스 에서 린다 헤밀턴과 미키루크

Rape and Marriage: The Rideout Case, 1980

 

1981년 영화 Body Heat 보디 히트

1982년 Diner 청춘의 양지

1984년 그리니치의 건달들

1986년 : 나인 하프 위크 

킴베이싱저와 같이 나온 나인하프 위크

 

미키 루크는 연기의 폭을 넓히기 위해 새로운 시나리오를 찾고 있었고, 신예 감독의 '나인 하프 위크'에 출연하게 됐다.

'나인 하프 위크'는 희대의 바람둥이 존과 이혼녀 엘리자베스의 격정적인 사랑을 다룬 영화로, 심한 노출과 정사 장면으로 주변의 반대가 심했음에도 불구하고 미키 루크는 출연을 감행을 했고 
개봉과 동시에 엄청난 논란을 일으켰지만 미키루크의 노출과 베드신에만 이목이 집중됐고, 파격적인 노출과 외설적인 내용으로 결국 미키루크는 에로배우로 전략하고 말았습니다.  
그후 미키루크는 영화 '와일드 오키드', '엔젤하트' 등 잇따라 성적매력을 강조하는 노출연기를 했고 굳어진 이미지 때문에 영화가 점점 줄었들었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2004년, 영화 '데스페라도', '황혼에서 새벽까지'를 연출한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미키 루크를 찾아왔고, 미키 루크는 '씬 시티'에 출연하게 됐다. 그가 영화에서 맡은 역할은 거리의 무법자 마브 역이었다.

'씬 시티'는 개봉과 동시에 평단의 호평을 받음과 동시에 흥행에도 성공, 미키 루크는 20년 만에 섹스심볼 이미지를 벗고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로 연기 변신하는 데 성공 ~ 아이언맨2로 완전 성공했습ㄴ디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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